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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 알바분이 맛있는 친정엄마표 김장김치를~
    그래서 손두부를 한모 샀지요..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아직 식사 전이시죠?
    바톤 받으세요~~~~
    작성자 도향 작성시간 13.03.04
  • 답글 어서 오세요~~~~ 도향님
    와아~~~~ 저녘전인데 친정어머님표 김장김치와 손두부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바톤은 저에게 주실건가요~~~~ㅎㅎ
    정말 입맛이 살아나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3.04 '어서 오세요~~~~ 도향'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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