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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동생되는 사람의 운명했다는 소식에 하루종일 멍한기분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육신도 피곤하고 잠을자야하지만 쉽게 잠들지 않은 밤이될것 같아요
    부디 아픔과 고통없는 그곳에서 편이 영면하길 바라며 한참동안 마음에서 떠나지 않을것 같습니다
    울 님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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