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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긴 겨울지나고 바빠질 봄이 눈앞에 닥쳤군요. 혹시 어머니께서 만들어 두셨거나, 근처에서 만든 누룩이 있으면 두어장 살까하는데 형편을 알고 싶습니다. 연락바랍니다. 평창에서 이석창드림 작성자 lawrence 작성시간 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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