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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욜[연 2주] 아덜한테 갔다오고 피곤이 몰려와 어제는 컴도 켜지 않고...
    작은 일만하고 쉬었답니다^^
    지금 밖에서 옆지기랑 저녁먹고 들어오는 길에
    조용히 내리는 가랑비가 예뻐 보였습니다^^
    편한밤 되시옵소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3.03.18
  • 답글 예.......피곤은 해도 아드님을 보고 오시니 마음은 한결좋으시겠네요~~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3.19 '예.......피곤은 해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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