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집 뒷고개 넘어 사시는 어르신이 생오미자 팔아 달라고해서 120키로 팔아드리고 왔네요. 아직 좀 많이 남아 있네요. 끝물치고는 상품인것 같아요. 인생은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고 그렇게 사는 것 같아요.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0.09
-
답글 지금도 오미자 남아 있네요... 여기는 남아있는건 없고 있다면 효소로 담아 놓은것 밖에 없네요.....그쪽이 따뜻한 모양이네요....^^ 정말로 안생은 혼자 살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좋아도 싫어도 같이 어울리며 지내는 것이 인생 아닐까요.... 이왕이면 웃음띤 얼굴을 하고 지내면 어떨까 합니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