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들녁은 한창 수확 철이라....손길이 바쁘겠네요.휴일 이라는 의미도 없고.....다행이 햇님이 빛을 주셔서......지금은 비가오면 안되잖아요. 모든님들 수고 하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0.11 답글 에..요즘 꿀 때문에 넘 바쁘네요..... 오늘 꿀을 잘랐어요... 옴몸이 아프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