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하늘 나라 가신지 2년째 되는날입니다내 마음을 아는지! 부슬 부슬 내리고 있어요!!어제도 괜시리 마음이 바빠 컴에도 못오고....!이제 일찍 제를 올리고,,언니,동생, 모여 이야기 나누고 있어요^^어머니! 따뜻한 국에 좋아하시는 나물 드시고 가셨지요? 세월은 유수와 같이 지나가서 벌써 2년이 흘렀네요ㅠㅠ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3.03.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