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이바빠 일이 끝나고 이제야 출석을 하네요~~~~~~오후에 블루베리 포트작업을 하다가 어찌나 손이 시려운지요~~~~일을 접고 집에 와서 화목보일러에 불을 지폈네요~~~고은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4.0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