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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둥번개 한차례 하더니만 이젠 조용하네요. 가을로 본격 들어가기 위해서 여름의 찌꺼기는 깨끗히 이비로 쓸어 내리고는 차가운 한기가 느껴지는 가을로 들어갑니다. 가을 바람이 붉게 물든 잎새를 다 쓸어가기 전에 겨울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인생 가을이 성큼 다가오네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0.17
  • 답글 예...정말이지 세월은 유수와 같다더니.....가을 걷이 마무리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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