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감을 잘 썰어서 건조기에 말려 봐야 겠어요. 작년에는 곶감을 실패해서 다 버렸거든요. 감도 노랗게 익었고 단감도 맛이 잘 들었네요. 이제 가을이 기울어져 가는 것 같아요. 가는 세월 잡을 수가 없다죠^^ 인생의 겨울이 오기 전에 더 알차게 살아야 겠네요. 울님들 시간을 아껴서 사용 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0.24
-
답글 예^^ 고맙습니다..... 님도 늘 함꼐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