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보러 가는길! 가로수 은행나무가 너무예쁘고 모든것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ㅎㅎ 작성자 bsang(정효) 작성시간 09.10.25 답글 아들이 멀리서 생활을 하시나 보네요.... 요즘 어디를 돌아다녀도 주위에 아름다움이 넘쳐나네요...운동을 하는데 산들이 붉은 옷을 갈아입고 나를 반겨주는것만 같아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