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새까맣게 탔어요^^정상인이 아닌 몸으로 휠체어에 앉아 활을 당기는 모습들이 ~참으로 우대해 보였습니다. 그분들을 위해 일하는게 더운지도 모르고 하다보니 까맣게,ㅎㅎㅎ선수분들에 앞날에 큰 영광이 있길 기도합니다^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3.06.09 답글 어서 오세요~~~ 매화님지두 새까마해요~~~~~ㅎㅎ오늘도 멋진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6.10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