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듯 시월의 마지막이 다가 왔군요. 아~~이별을 고하고 가을은 이제 갑니다. 겨울의 문턱에서 쓸쓸함만 더하네요.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며 인생의 무상함을 느낍니다. 새로운 출발을 위한 자기 보호 겠지요. 내일을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는 울님들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0.28
-
답글 예.... 어제는 아는지인하고 노고단 정상에 다녀 왔네요.... 단풍은 다떨어지고 없지만 간만의 산행이어서 마음이 즐겁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