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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정신없는 하루 였네요..^^. 올해 최고로 많이 손자 분봉 7 통이 나와 혼자 벌을 받느라고 자리를 마련하지 않고 벌통도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고 잇다가 분봉열이 끝나고 나서야 준비하고 새끼벌 자리 잡아주고 다하고 나니 밤 8:30분이네요... 에구 힘들어.. 저녘 늦게 어머님이 도와줘서 그나마 좀 일찍 끝났네요... 혼자 하려니 힘이좀 들긴 드네요... 좀 지나면 한가해 지리라 봅니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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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 추억의 그림자님이 늘 그림자 처럼 응원해 주는것 같아 늘 힘이 난답니다.. 늘 고맙습니다... 늘 즐건 하루 되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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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하셨네요... 꼭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작성자 추억의그림자 작성시간 08.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