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밀납을 끓여놔서 아침일찍 병에 담을려고 하는데 벌들이 어느새 냄새를 맡고 조금씩 모여들고 있는데 얼릉 망에다 꿀물을 걸러놓고 병에 담을려고 하는순간 벌떼같이 달려드는거 있죠... 그래서 밤에 담을려고 담는것을 접었죠... 애구구... 날씨가 흐리네요..울님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이 넘쳐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