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와 친구하고 장수읍내에서 저녘을 먹고 오는 길이네요~~~~오늘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힘드네요~~~~~시원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7.1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