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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가 풀깎는 기계를 산다고 해서
    같이 다녀왔네요~~~~~~~~
    손이 다쳐서 운전을 힘들어해서~~~~~
    갔다와서 저녘을 먹고서 이제 들어오는 길이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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