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푹푹찌는 하루였네요~~~~~~저녘이 되어서도 아직 열기가 남아있어 선풍기바람에서도 더운 바람이 밀려 나오네요~~~시원한 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8.08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