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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젯밤엔 열대야로 고생 했는데 새벽에는 추워서 이불 덮고 잤네요!!
    이젠 어느사이 여름이 갔나 봐요!
    울님들 가을 생각하면서 멋진 하루 맹글어가요!!
    작성자 봉황(桔汶) 작성시간 13.08.15
  • 답글 여기엔 저녘에도 시원해서 지내기에 너무 좋아요~~~
    한낮에는 덥지만요~~~
    시원한 오후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8.15 '여기엔 저녘에도 시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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