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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통에 보은덥게로 덮어 주다가 어머님이 나무 하러 가지고 해서 접고 경운기로 나무하러 갔다 왔네요........힘은 들어도 따뜻하게 지낼 생각을 하니 기분은 좋네요... 두 경운기나 해왔어요...에구 하리야...ㅋ^^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05
  • 답글 아직도 갈꿔로 끌거서 나무 하나요.... 어릴적에 해보았는데....소나무 잎...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1.06
  • 답글 고생 하셨네여....따뜻한 온돌방 아랫목...생각만해도 넘 좋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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