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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왠지 마음이 ..어제 형제같은 친구 엄마가 편안한 곳으로 가셨어요..근 10 년 가까이 방에서 살았어요... 서로 부모님들끼리도 형제처럼 저의 엄마가 울어서 서 힘들었어요 친구이자 자매처럼 지내셨던 분들이라서.....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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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마도 좋은 곳으로 가셨을겁니다 감사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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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 안타까운 일이네요... 형제 처럼 지내는 분이 저멀리 떠나가시면 더욱 생각이 날거에요...사람이 태어나면 언제난 가는 것은 당연한 사실인데도 멀리 떠나간다는 것이 마냥 슬픔이 크답니다...빨리 슬픔을 딛고 일어나길 바랍니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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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