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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법 시원한 바람이 아침을 열어 줍니다.
    오늘 같은 날은 울님들과 함께 깊은 산속 옹달샘이 있는 곳에서 즐거운 산행을 하고 싶어 지네여!
    오늘 하루 멋지고 활기찬 일요일 맹글어가요!
    작성자 봉황(桔汶) 작성시간 13.08.25
  • 답글 어서 오세요~~~ 봉황님
    시원하기는 한데 햇빛은 강렬하네요~~~~
    즐거운 주말 해복함이 한가득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8.25 '어서 오세요~~~ 봉황'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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