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어머님하고 땔나무 잘라 정리해놓고 벌통에 보온 덥게로 보운을 해주었네요... 내일은 혼자해야 되는 데 다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모레 비오기 전까지 마무리 지을 려고 했는데...^^ 울님들 즐거운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