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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씩씰한 삼군단 아들이 열공하다 집에와 이틀을 묶고 갔어요^^
    이제 2차 면접을 준비하러 한양 으로 다시갔어요^^
    지난주 끝으로 본 시험이 너무 잘 나와 밥 한번 더 살일 이 생겼어요^0^ 빵긋
    인서울 하면 장학금을 못받고 이쪽에서 공부 하면 장학생이 되고,,,,,,!
    결과는 면접 볼때까지 가족 회의에 붙이고....!일단은 열공한 아덜 고맙고 이쁠 뿐입니다.
    하지만 6~7년 공부해야 아픈 사람을 아프지 않게 할수 있다니!...또 세월이 가길 기달수 밖에요.
    하지만 강원나라 인제 살았던 날보다는 덜 하겠지요?
    ㅎㅋㅎㅋㅎㅋㅎ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3.08.28
  • 답글 매화님! 좋은일이...축하드립니다.
    나두... 팍팍 밥사고싶어요...흑흑
    저희 카페 식구들한테도 밥 쏘실거지요?? ㅎㅎ
    존하루되세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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