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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천안에서는 성대히 음식 엑스포가 열리고 있어요^^
근데...저는 오늘도 일을 나가야해요...오후 6시 까지 정해져 있어서리 ㅠㅠㅠ
산악회 지인이 혈우 암 이라는 진단을 작년에 받았는데~ 어제 발인을 해서 마음이 울쩍합니다.
그놈에 암이라는거 어찌 정복할수 없는지! 시간이 늦어 ,,,휘리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3.08.31 -
답글 어서 오세요~~~ 매화님
정말 가까운 지인께서 안쓰러운 일이 생기면
마음이 울쩍해 지네요~~~~
정말 건강하게 지내는게 제일이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8.3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