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낮에 낮잠을 잤더니 몸이 나른하네요...ㅋ^^ 맛있는 저녘을 드셨는지 여기는 어머님이 콩나물 밥을 해줘서 비벼서 먹었더니 배부르네요... ^^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08
  • 답글 맛있었겠네여.....저도 콩나물밥 좋아 하는데.....가족들이 다들 바쁘니 함께모여 먹을 시간이 없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