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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근한 날씨가 좋네요. 김장을 다하고 추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겨울이 추워야 하지요. 그러나 빈곤에 처한 자들에게는 조금만 추워도 아주 춥게 느껴 지지요.추운 겨울도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서 한결 훈훈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울님들 사랑의 모닥불로 겨울을 잘 준비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1.10
  • 답글 예.. 고맙습니다....여기도 하나 둘 김장하는 분이 계시네요.... 저희집도 해야 하는데 어머님이 할생각을 안하시네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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