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진안에서 저녘을 먹고 들어왔네요~~~~오늘 화목보일러에 불을 지폈더니 방안이 훈훈하니 너무 좋네요~~~~행복한 주말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0.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