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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 아침에 문을 열어 보네요~~~~~
    인천에 사시는 지인이 오늘은 여기까지 저희 고랭지 배추를 가지러 온답니다....
    준비할려구 이른 아침에 일어났네요~~~~~
    오늘도 멋진 금요일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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