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고 입는데 주력하다 보면 정체성을 잃어 버리기 쉽읍니다. 내가 누구인지, 뭘 위해 살고 있는지, 까먹지 말고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하며 미소짓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시험치는 학생들 두신 부모님들 날씨가 따뜻해서 한결 마음이 푸근 하시겠어요. 어려운 일 잘 치르시길 빕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1.12
-
답글 예... 수능을 보시는 학생들 오늘 고생 많이 하셨네요... 이시간 부터 시험에 관한건 잊어 버리고 편안하게 쉬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