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렸습니다 가을이오나 싶드니 벌써 겨울에 문앞에 와 있네요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11.12 답글 시기상으로는 겨울인데 낮으로는 덥네요... 오래간만이네요... 복수초님^*^ 자주 뵀으면 좋겠네요.... 오늘 산행을 했는데 더워서 반팔을 입고 산에 갔다 왔네요... 아침에 나갈떄는 춥던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