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어나 밖을 내다 보니 비가 주르륵 내리네요... 많은 비는 아니지만 어머님도 모처럼 긴 잠을 청하시네여.....이비가 오고나면 추워질것 같은 생각이 드네여... 울님들 김장은 다 하셨는지 추워지기 전에 다하면 좋은데 저희도 아직 못했답니다....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