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어머님이 수원에 있는 아들에게 간다고 하셔서
    전주까지 모셔다 드렸네요~~~~
    어머님의 자리가 큰가 보네요~~~~
    벌써 집안이 썰렁하기만 하네요~~~~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2.23
  • 답글 그럼...크리스마스 이브를 혼자서??
    친구분들과 오붓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3.1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