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서울에 가시고처음맞이하는 아침이 분주하네요~~~~~~~어머님의 빈자리가 크네요~~~~~~~ㅎ오늘도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