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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륙에는 한파가 왔습니다. 일손부족으로 미쳐 가을 걷이를 다하지 못한 울님들 마음이 많이 바쁘시겠어요. 배추는 아직은 괜찮지만 무우는 치명적이지요. 오늘이라도 잘 마무리 하시는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많이 춥네요.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왓팅^^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1.16
  • 답글 예... 저번에 눈이 왔네요... 갑작 스럽게 추워서 그런지 저절로 마음이 바빠지네요... 어머님은 김장 하시느라 분주하시고 나도 도와 준다고 물을 묻히고 일했는데 금새 손이 시려 불앞에 있는 시간이 잦아 지는거 있죠... 지기님^*^ 편안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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