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어머님 김장 하시는데 도와 드렸어요.... 도와 준다고 해도 ...어머님이 닿시는것 같네요....춥네요.... 조금만 하다기도 불가에 손을 내밀기의 연속이네요....울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