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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 연휴를 잘 보내셨지요?
오랜만에 보고 싶은 가족들과도 만나
그간 못다한 이야기들로 밤이 깊어가는 줄
모르셨을 줄 압니다.
저도 잘 지냈습니다만,
감기로 연휴를 씨름하며 보내고
이제야 겨우 정신을 차려 동네 순찰 중입니다.
실은 요즈음 날씨가 엄청 따뜻해서 평소에 입던 옷으ㅔ서
2가지를 빼고 입고서 나들이를 밤 늦게까지 했던게
화근이었어내요.
그간 저희집에 들려서 인사도 남겨주시고
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새해에도 항상 좋은 일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
첫 출근 날이내요. 즐거운 하루되시고요.
언제나 건강, 행복하세요.^&^ 작성자 행복한 동네 작성시간 14.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