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가에 받아놓은 물이 꽁꽁 얼었네요..... 밤새 그렇게 몸을 움추리게 만들더니.....그래도 따사로운 햇살을보니 마음이 푸근해 지는 하루가 될듯 싶네요... 울님들 뜨뜻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18 답글 장수는 더 춥겠네여....감기조심 하시구 좋은날 보내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