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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아직은 춥고 한파가 밀려와 있는데,
    벌써 입춘이라내요.시월은 참 빨리 가군요.
    설은 감기님 모시고 지내느라 며칠간 혼쭐난ㅆ는데,
    이제는 좀 가벼워졌내요.
    어지럽고, 머리아프고, 온몸의 마디마디가 쑤시고
    입맛업고 움직일 수도 없이 축사리를쳤답니다.
    우리님들 이번에 유행하는 독감이 세계적으로
    맹위를 떨치고 있나봅니다.
    조심 또 조심하세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행복한 동네 작성시간 14.02.04
  • 답글 어서오세요~~~ 횅복한 동네님
    오늘은 오후들어 많이 풀린듯 하네요~~~~~~
    편안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2.05 '어서오세요~~~ 횅복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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