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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는 삶의 무게로 중압감을 느끼지만 조금 지나고 뒤돌아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너무 힘드십니까? 끝도없는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고 있다고 생각 되십니까? 몇년 지나서 그때일 생각하면 웃음이 나올 거예요. 근심, 걱정은 시간에 맡겨 버리고 묵묵히 자기일 하면서 이한세상 살아보자구요^^*)__ 오늘도 일찍 움직여 봅니다. 울 회원님들 화이팅~~~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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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난뒤에 행복이 찾아 온다고 했습니다.....고맙습니다..... 편이 주무시고 내일도 파이팅 해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