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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봄으로 가는 길이 넘 험하군요.
강원도는 지속적인 강설로 난리고
경주는 체육관이 무너져 큰 사고가 나고
비는 내릴 때만 귀찮은데, 눈은 오고나서가
더 문제가 많아요.
적당히내리면 보기도 좋고 한데...
동해안이 눈들에 의한 피해가 최소화되고
빠른 시일내에 눈도 그리며 모든 복구가
완료되어 일상이 정상으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그래도 이산가족 상봉이 진행중이어서 다행이내요.
우리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행복한 동네 작성시간 14.02.20 -
답글 어서 오세요~~~~ 행복한 동네님^*^
뉴스에서 나오는 동안 마음을 조리며 봤는데
안타까운 젊은 생명들이 꺼져가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