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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군 복무중인 아들면회하고
    큰 아들내 집에 들러 오느라 인사를 못했내요.
    주말 과 휴일 잘 보내셨지요?
    이제 완연한 봄인가 마당에 동백의 꽃몽우리가
    서서히 펴지고 있으며, 날도 포근하고요.
    삼월의 절반을 넘기고 하순을 향해
    달리고 있는 새로운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이번 한주도 많은 것을 이루는 시간으로
    꽉 채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행복한 동네 작성시간 14.03.17
  • 답글 수고많이 하셨네요~~~~~
    아들면회를 갔다오고 나니 마음이 좋으셨겠네요~~~
    저는 자식은 없지만 그럴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행복한 오후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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