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무우 다듬어 간쳐놓고 파김치 담을 파 깨끗하게 다듬어 씻어놓고 잠시 여유를 부려 봅니다.겨울인데도 날이 포근 하네여...행복한 오후 보내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1.23 답글 예.... 맛있는 무우김치가 되겠네요..... 다하고 나면 맛좀 볼수 있을까요..ㅋ^^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