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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아버님 기일이라 동생들이 아서 밤새 애기를 하며 지냈네요....^^ 오늘은 다들 보금자리에 간다고 어머님이 쌀이며 고구마 과일 이것 저것 챙겨 주시느라 정신이 없으시네요... 하나라도 더 주시려구 차에 싫어보니 하나가득 이네요... 그래도 나눠 먹을수 있으니 마음이 푸근하네요..... 우리님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24
  • 답글 예...^^ 아마도 그런것 같네요.... 잘 지내시죠....몸은 많이 낳아 졌는지 모르겠네요.... 어디가 조금이라도 아프면 불편함을 많이 느낀답니다....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1.25
  • 답글 아버님 기일 저는 가족같은 언니 생일있는데.... 같은 날이라 ......어머님 마음이 여러가지로 교차 하시겠지요...
    어그제 더 김치를 하신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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