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학교 임원들과 송년회를 했습니다.또 한해를 보낸다는것이 아쉬워요.주말입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길...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1.27 답글 예... 바쁜하루를 보내시는 것 같네요.... 나이가 들면 들어갈수록 허무함만 남는것 같네요.... 고생하셨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