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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이 넘으신 어르신이 칼을 들고 해질녁까지 무우도사 도우느라 배추밭에서 칼질 하셨네요. 무엇으로 감사해야 할지??? 뭐든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미력한 힘이나마 함께하면 큰힘이 되지요. 삼겹줄은 끊어지지 않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위에 분들과 협력하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힘차게 하루를 열어 봅니다. ~~아짜~~~^^*))__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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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우도사님^^ 바쁘게 지내기는 모습이 보기가 좋네요... 몸은 힘들지만요... 주위에 분들이 도와 주시는 마음이 아름답네요.... 건강 살피며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홧팅~~~~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