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가 장맛비처럼 느껴지는 시즌이네요. 날씨까지도 불확실한 혼돈 가운데 있지만 울님들 마음은 늘 초심을 유지하시고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쉼터가 되는 아름다운 나무가 되소서.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1.30 답글 예..^^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