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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렇게 덥던 날씨가 조금은 누그러 질 모양입니다.
비 소식이 있으니 말입니다.
전 땀이 많아 더위가 정말 싫답니다.
그러나 어떡합니까 이겨내야지.....
우리님들!
한분도 빠짐없이 정말 지역을 위한 일꾼을
뽑으시고, 후회 없는 4년을 보냅시다.
느~을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행복한 동네 작성시간 14.06.02 -
답글 어서 오세요~~~~ 행복한 동네님
여기는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블루베리 나무가 부러지고
정신이 없었네요~~~~~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6.02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