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를 수확을 하구서 이제 점심 먹으러 들어왔네요~~~~날씨가 많이 덥네요~~~~그래도 주위에 시원함이 한가득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6.25 답글 이제 점점 더 바빠지나 보내. 평일 시간 있으면 도와 주겠는데, 정말 바쁘면 말해. 내가 하루쉬고 갈께. 그래도 1년 농사인데. 수고!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