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오고 있어서 무덥고 습한 날이내요. 가만히 있어도 짜증이 납니다. 시원한 물에 샤워하고 싶은 지금. 얼른 왔다 갑니다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8 답글 블루베리 수확을 하느라 더위를 잊어 버렸네요~~~~~~ㅎ편안한 밤이 되세요~~~~~^*^태풍이 온다고 하는데 걱정이네요~~~무사히 잘 지나가기를 바래 보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